백만년만에 게임하니까 행복하긴한데
난 던파류는 정말 별론듯 왕지겨움 ㅠ
게임도 뭔가 후잡해 이것저것 왠지 제대로 구현 안된게 너무많아
발로만든 느낌이 새록새록 난다

이거 하면 할수록 아욘은 그래도 열심히 알차게 잘 만들었구나 싶음 ㅋ
마지막으로 한번더 충격적이었던건
아니 보통 겜은 당연히 스샷키 누르면 자동 저장되지 않나?
하나도 저장 안되고잉 - - 결국 마지막샷만 클립보드에 들어가 있었음 뭥미


옷은 이쁜듯
아욘보다 내스탈. 색이 이뻐
근데 직업별로 성별선택도 안되고 얼굴 선택도 안돼 막
여캐는 왜 고양이 코안되는거? 짯응나

논타겟팅 게임이라서 은근 컨트롤 하는 재미는 있는거 같다
계속 하다보니까 안맞고 싸울수 있게 됐어 ㅋㅋ
근데 만피도 적고 댐지도 일단위 십단위 막이러니까
뭔가 실감이 안나서 재미가 좀 떨어짐
타격감은 있음. 방향 맞춰가며 몰이해서 마법 난사하는 재미가 있다


던파형 게임이 필드 뛰어다니는 수고를 덜어주긴 하는데
역시 좀 쉽게 질리는듯 ?
과연 사냥 재미가 이걸 이겨줄려나 모르겠네,



참,
햇님반짝반짝 했더니 "반" 글자는 쓸수없습니다 뜨는거도 캐황당 ㅡㅡ
짜증나 햇님이 못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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