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난데없이 개콘티켓줄까 하길래 뭐지 했었는데
일단 덥썩 받았다.
(하지만 정작 이건 개콘이 아니었음 ㅋㅋ)


어째 어째 하다가 동생1/2랑 동생1친구 + 용용이 라는
왠지 상상치 못한 조합으로 가게 됐는데,
일단 티비에서 하는거 보면 보는 내내 대체 어디서 웃어줘야 할지 모르겠었는데
나름 신나고 재미있었음 ㅋ


단지 98% 후잡해보이는 무대가 좀 안습
하니는 재밌었다 완전 재미써 ㅋㅋ



VIP석 돈내고 간사람들 불쌍했음
계단형도 아니고 그냥 의자 세워다 논거야 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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