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궁디팡팡
수고했으니까 일요일까지만 쉬자 _


내가 주는 휴가임 ㅋㅋ
월욜부터 다시 빠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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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할매가 고무다라이에 쌓아놓고 파는
노란 콩고물 잔뜩 묻은 쑥떡이 너무너무 먹고싶다
쑥떡쑥떡쑥떡쑥떡못먹은지완죤백만년
샹 자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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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오늘 내일은 다시 계절 들으러 학교가야되서
이왕 하는거 아침은 아침 시간에 잘 챙겨먹잔 생각에 여섯시에 일어남
근데 진짜 못먹겠드라 그시간에 ㅋㅋ
결국 씻고 여섯시 반에 앉아서 계란 꾸엑꾸엑 먹고
자몽 물 뚝뚝 흘려가며 열심히 까먹으니 일곱시 -_-
정신없는 아침엔 항상 사진이 없음 ㅋ




점심 - 야채샐러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오이를 싸가지고 갔더니 물기가 쪽 빠져서 맛없었음 ;
바나나 오나전 향긋 까맣게 솔솔 올라온게 딱 맛날때ㅜㅜ
아 이주 지나고 나면 바나나를 꼭 두개 먹겠어.




저녁 - 삶은계란3개, 시금치나물, 치즈 1/2장, 블랙커피
마의 4일째 저녁.
첫째날이랑 4째날이 젤 그지같은거 같음.
닥알 한입 시금치 한입하면서 먹었는데
이제 계란만 먹으면 왠지 체한 기분
진쫘 입에서 닥똥냄새나는거같애 양치를 해도
아니 주변에 닥똥냄새가 윙윙 돌고 있는거 같다.
일반 슬라이스 치즈보다 안짜고 심심해서 왕 사랑했던 앙팡인데
한입 입에딱 넣으니까 무슨 소금덩어리 만치 짜더라;
이거 끝나고 나면 진짜 간된 음식 못먹는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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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여전히 사진찍을 정신머리가 없었음 아침엔




점심 - 야채샐러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바나나 얼려놨다 먹으니까 촘 맛나.
식단중에 사실 바나나가 젤 맛난듯 ㅋㅋ
근데 양상치 그냥 먹으면 먹을만 한데 완전 달다구리 바나나 한입먹고 먹으니까
오 쉣. 진짜 써.
완존 사진만 봐도 웰빙 점심.

점심먹으려고 준비하는데 동생님하는 떡볶이를 만드시고
난 덴다 첫날부터 젤 먹고 싶었던게 떡볶이일 뿐이고
내가 저거 차려놓고 먹는데 동생냔은 옆에서 떡복이 드시고 아씌







저녁 - 삶은계란2개, 닭가슴살1쪽, 블랙커피
엄마와 어린이 나란히 먹는 식사.
닥슴살 그릴에 구웟더니 기름 쬭 빠지고 완전 꼬수움.
아 근데 난 닥슴살 한쪽이라길래 앗백의 그 비주얼을 생각했는데
엄마가 딱 구워준거 받곤 뭥미 ? 얘 다이어트 했음 ? 했다
악 그게 한쪽이 한쪽이 아니엇구나
이젠 저 퍽퍽한 메뉴 먹으면서 목메이면 커퓌 마셔주는 지경에 이르렀음
커피 별거 아니네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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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사진없음. 덴다시작 하루만에 닥알이 지겨워지기 시작 ㅡ ㅡ




점심 - 삶은계란2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엄마가 원두 내려서 엷게 마시면 그냥 보리차랑 똑같다길래
홀라당 넘어가서 또 한잔 마셔줘 봤음 ㅋ
우왕 이거 생각보다 그냥 구수한데?
내가 커퓌 이거 별거 아니네 했더니
민이는 나보고 그건 커피 지나간물이지 커피가 아님 이랬음





저녁 - 쇠고기스테이크200g, 야채샐러드, 블랙커피
그냥 샤브샤브용 소금기없이 구워 먹었다.
아 근데 이거 완전 짱 ㅜ 사람을 살리는 메뉴
원래 밍밍하게 먹는편이고 소고기는 가끔 소금 안치고 먹어서
그따위껀 별로 중요치 않았음.
어제 무리하게 락앤락 한통에 꽉꽉 채워 양상치랑 상추 먹다 죽을뻔했는데
이거 뭐 고기랑 같이 먹으니까 곰새임 아 행복해



요로케 쌈싸먹었음 좀 쫭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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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3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닥알두알은 이미 먹은후
저거 다먹으니까 진쫘 배가 터지겠더라
완전 배부름.
여학생회실에서 둘이서 우적우적 먹었음
운동 전후 두시간동안 암거도 안먹는게 좋대서
아침에 운동가따 와서 학교에서 열두시에 아침 ㅋㅋ




점심 - 삶은계란2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닥알 한알 또 흡수후 촬영 ㅋ
울과 강의실은 여름에 춥고 겨울에 더워서 너무 좋다
공부쵸큼하다가 숙면취해주고
다시 여학생회실 가서 점심
이때 서양은 저녁메뉴 야채샐러드 흡수중
진짜 그렇게 맛없게 음식 먹는거 첨봐씀 ㅋㅋ


저녁 - 삶은계란 3개-> 2개, 야채샐러드
저녁은 홍선배 볶음밥먹는데 마주 앉아 먹어서 사진 엄씀
아놔 도저히 그거 한통 먹는건 썡지옥
담부턴 오이를 먹겠다고 완전 다짐

운동하고 공부하고 완존 알찬 하루 아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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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둘째랑 이마트 가서 자몽이랑 버내너랑 풀떼기랑 사왔음
아 아까 학교앞 홈플서 다 사올껄 여기가 백배 더 비싸더라
방토는 이거 뭐 도저히 손댈수 없는 유기농 이런거만 팜
아놔 돈없는 서민은 이거도 못함 ㅋㅋ?

난 싸이가 없응께 걍 내블로그에 적겠어

좀 슬픈건,
오늘 마지막 만찬을 즐겨야 하는데
지금 집에와서 먹은거도 없는데 아직 배가 부르다는거?

딸기스무디도 안녕. 오렌지쥬쓰도 안녕.
요것흐아이스크림도 안녕.
언니가 곧 돌아와서 이뻐해줄게 기다리렴.


어차피 밍밍하고 목맥히고 신거 좋아하니까
식단에 무리는 없을듯 ㅋㅋ
화잇, 힘내보자.


낼부터 덴다 궈궈씽.



아 그냥 아메리카노를 먹어볼까 나도
어쩌면 커피도 맛잇을지도 모르니까.
요즘엔 그냥 나도 먹어볼까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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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 작년 아니고 올해가 삼재 아냐 -?
세상에 단 한개도 빠지지 않고 빵빵 터져
생각할게 너무너무 많아서
이제 내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줄도 모르겠다

이놈의 물건들 마저 죄다 고장 엥꼬 부서지고 찢어지고
온 동네 다 다치고 멍들고
악 제발 날 좀 가만히 놔둬 주세요
머리 아퍼 - ㅋㅋ


지각 이라도 하지말자 학교가야지 ,

럼블피쉬 노래 조쿠나
노브레인이랑 다른맛이잇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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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딱 한달간 알차게 반지를 했었는데,
딸랑 한달간의 오픈베타 이후 유료화가 되고 나니
솔직히 그 돈주고는 못하겠더라 - -

만들어 놓은 컨텐츠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생각을 한 건 나 뿐만이 아니었는지
뿌려진 20시간 무료 쿠폰으로 접속해 봤지만
맵에는 휑하게 온통 몹들 뿐
저녁 시간이면 수십명씩 접속해 있던 길드도
유료화 되고 나선 항상 꼴랑 한명 ㅋ


그리고선 뒤적 뒤적이다가 애타게 기다렸던게
그나마 아이온,
중간에 깔았다가 캐릭 만들고 집적집적였던 게임들이
몇 있었지만 별로 말할 만큼 비중있게 했었던 건 없었는 듯

암튼 빤따스틱한 새 아가가 내 손에 들어온 날 과  적절히 들어맞아
아이온이 오픈베타를 시작해서
이건 뭐 너무 행복해 ㅋㅋ

일단 몇 시간 플레이 해 본 결과



a. 캐릭터

뭔가 와우 스러운데 캐릭들은 리니지 스럽다고 할까 - -

난 왠지 외쿡 게임들은 아무리 재밌고 아무리 잘 만들어 졌다고 해도
그 양키 스러운 캐릭들의 생김 생김이 너무 싫더라 ;
진짜 머리 터지게 계속 이것저것 변경하면서 만들어 봤자
얼굴에서 뚝뚝 묻어 나는 그 느낌은
왠지 정이 안가서 - -
일단 그런면에선 언니들 완전 맘에 들어 ㅋ

얼굴 하나만 가지고도
눈썹 각도/모양/간격, 눈 크기/길이/모양/눈꼬리각도 등등
완전 세밀하게 조절하게 만들어놔서
마치 예전에 심즈 할때 캐릭터를 만드는 느낌이었다

정말 얼굴에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특징들이 다 조절가능한듯.



b. 내가 사랑하는 퀘스트

아무리 재미있고 좋아하는 거라도
한시간이면 질려버리는 나같은 초딩근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한대로 이어지는 퀘스트 중심의 게임은 정말 행복하다 - -b
물론 드넓은 맵에 화딱지 나긴 하지만
와우보다는 뛰어댕기다가 짜증나는 일이 적은 느낌이다
왠간하면 갔던곳을 몇번이고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없이
적절한 순서로 배치된 연계 퀘스트들이
하나의 지역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잘 정리되 있어서
짱 맘에 든다 ㅋ

일반적인 퀘스트와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미션, 요렇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특정한 일부 퀘스트들은 짤막한 동영상 또는 상상(?) 씬 들로 이루어져서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요런 식으로 퀘스트 받는 도중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근데 삼십초도 안되는게 대부분이라는거 - -



그치만 완전 체험학습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던
반지의 제왕에서의 메인 스트림과는 달리
요기서는 메인 스트림이래 봤자
필드에서 특정 몹을 잡거나 특정 템을 주워 오는 것 들 뿐이라서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그치만 요건 뒤로 갈수록 달라지겠지 ? 
암튼 닥사- - 가 아니란 것만으로 난 행복하다 ㅋㅋ


c. 곳곳에 숨겨진 터질듯한 센스

난 사실 와우나 리니지를 꾸준히 해 본게 아니라서(간 만 본정도 - - )
얼핏 드는 느낌만으로 밖에 비교 할 수 없지만
일단 아이온은 곳곳에 가득찬 센스 있는 기능들이 맘에 든다
( 단, 다른 게임에도 이런게 있는지 없는지 난 모른다 - -
  일단 내가 해 볼땐 없었다 뭐.)

첫번째는, 인벤토리 자동 정렬 키


상점가서 템 팔다보면 이곳 저곳 인벤에 산만하게 구멍이 생기기 마련인데
조걸 눌러주면 바탕화면 아이콘 자동 정렬 처럼 확 줄맞춰서 정렬이 된다
게다가 무려 종류별로 소팅도 되는거 같다


두번째는 , 잡템 한꺼번에 등록 !
상점에 갖다 팔때 이것 저것 섞여있는 것들 사이에서
잡템 골라내는게 항상 너무 헷갈렸었는데
키 하나로 잡템을 팔 목록에 한꺼번에 올릴수 있다 ㅋ





세번째는 , 정말 완전 내가 폭 빠져버린
위치 검색 기능 - - b

난 현실에서와 별반 다르지 않게 온라인에서도
특정 장소나 특정 NPC 특정 몹 같은걸 정말 죽도록 못찾는다
진짜 몇시간씩 헤메다가 짜증나서 때려치운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ㅋㅋ

이런 나를 감동으로 밀어 넣은 기능이 있으니
그게 바로 위치 검색 기능

퀘스트 창의 상세 보기에서
저렇게 푸른색으로 표시된 특정한 위치나, NPC의 이름을 클릭하면



요렇게 NPC의 상세 설명 창이 뜨게 되는데
이때 아랫쪽의 위치 찾기 !! 를 클릭하게 되면



요렇게 맵에 보라색 화살표로 표시가 된다 ㅋ
게다가 우측 하단의 똥그란 레이더 망에서 방향도 표시되서
이건 뭐 완전 행복하다 ㅋㅋ


완전 맨날 포럼이랑 알트탭을 수백만번 해가며 게임하는 나에게는
진짜 너무 행복한 일인듯 ㅋ
게다가 반투명하게 맵을 띄워놓고 보면서 찾아갈 수도 있는데


요기서 약간 아쉬운 점은 난 요 맵 자체를 다른 곳에다 옮길 수 있으면 좋겠다
어쩐지 화면 한 가운데 가로막고 있는건 거슬려서 - -
반지 같은경우는 유저 인터페이스 상의 모든 창/바/단추 등을 모두 크기 조절하거나
이동 시킬 수 있었는데
고런 점이 아이온에서도 적용 되었더라면 2% 더 채워 지지 않을까 싶었다



요런 장점들도 많지만
살짝 게임 해보면서 느낀 불편한 점들도 있긴 한거 같다
가장 큰건 비좁아 터져서 화딱지가 날려고 하는 인벤
이거야 뭐 돈반 쳐바르면 늘릴 수 있다고 하지만
초반에 진짜 너무 슬롯이 작아서 계속 왔다 갔다 거려야 하는게 너무너무 불편하다 ;

그리고 서버가 완전 많지만
평균 1시간 이상 대기 해야하는 거 - -
대체 동접자 수를 얼마로 해 놓은건지
진짜 이건 뭐 기다리다 시간이 다 간다

마지막으로
내가 종료 하라면 종료 해야지
잠깐 알트탭하고 인터넷 하고 왔더니
고객님은 자리 비움 상태라 
안전한 게임을 위해 로그아웃 시켰다나 ?
장장 한시간 반을 기다려서 접속했는데
이건 뭐 싸우잔 거도 아니고
정말 화딱지 난다 ;

http://www.aion.co.kr
http://aion.plaync.co.kr/

요 밑에껀 포럼 들
http://www.thisisgame.com/aion/main.php <- 현재 젤 낫다
http://aion.inven.co.kr/
http://www.playforum.net/aion

근데 사실 워낙 겜 상에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딱히 포럼도 필요가 없다 ;

루그부그 / 마도성 / 딩가



암튼 일단,
기다린 만큼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좀 더 두고 봐야 할듯,

그리고 난 이제 숙제 해야겠다 정말 - -














                                                            _ 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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