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팽맨에 버금가게 눈부신 노란색인데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됨 T _ T
반짝이고 아름다워서 완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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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쫄쫄 굶는 버릇을 햇더니
밥을 반만 먹어도 뱃가죽이 찢어질거 같아서
북문에서 강가따라 산뽀를 했다

분명 시작할땐 바람 솔솔불고 상큼했건만
해지고 칠성시장으로 가까워 질수록
구리구리한 냄새랑 벌레 작렬 = =


어쨋든 시내까지 걸어와서
정말 그냥 심심해서 들어가본 유니클로에서
오나전 눈부시게 반짝이는 노랭이 발견 우왕구 완전 죠아 ㅋㅋ


사진 암만 뒤져도 앞판 못찾아서
구글가서 주워왔음
아 완전 반짝반짝 눈부신 노랭이
요거 입고 나가면 비오는날 차이 치이진 않을거 같음


이건 못가졌으면 꿈에 나올뻔했음 ㅠ ㅠ
예상에 빗나가지 않게 민이는 이거보고
햇님반 명찰 달아줄까 라고 했음

그래도 조아 아 신나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지금 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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