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89013

헐 아침부터 배신감

마재랑 쌍둥이랑 등등 이라고 오만상 댓글 달렸던데
역시 사람은 눈빛이 착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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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팽맨에 버금가게 눈부신 노란색인데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됨 T _ T
반짝이고 아름다워서 완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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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궁디팡팡
수고했으니까 일요일까지만 쉬자 _


내가 주는 휴가임 ㅋㅋ
월욜부터 다시 빠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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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 개죽쒔는데 합격해서 왕다행 ㅠ
이제 내년이면 타지 생활 할 수 있는거 ?

우왕 기뻐요 오나전




근데,
교수님 제발 대답을 해주세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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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난데없이 개콘티켓줄까 하길래 뭐지 했었는데
일단 덥썩 받았다.
(하지만 정작 이건 개콘이 아니었음 ㅋㅋ)


어째 어째 하다가 동생1/2랑 동생1친구 + 용용이 라는
왠지 상상치 못한 조합으로 가게 됐는데,
일단 티비에서 하는거 보면 보는 내내 대체 어디서 웃어줘야 할지 모르겠었는데
나름 신나고 재미있었음 ㅋ


단지 98% 후잡해보이는 무대가 좀 안습
하니는 재밌었다 완전 재미써 ㅋㅋ



VIP석 돈내고 간사람들 불쌍했음
계단형도 아니고 그냥 의자 세워다 논거야 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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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이라고 쓰고는 임시 저장되 있던 일기 ㅋㅋ

에이 몰라 잘했겠지


캐발릴줄 알았던 논리회로를 한방 날려줬건만
피엘에서 캐싸발림 ㅠㅠ
역시 피엘은 제대로 정리가 안되있는듯

밤 꼴딱 새가며 하루만에 전공 일곱과목 완성했더니
나름 뿌듯했음
정리가된다정리가 ㅋㅋ



꿀떡 자고 나면 발표가 날려나 아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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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할매가 고무다라이에 쌓아놓고 파는
노란 콩고물 잔뜩 묻은 쑥떡이 너무너무 먹고싶다
쑥떡쑥떡쑥떡쑥떡못먹은지완죤백만년
샹 자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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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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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뉴스특보로
잠이 홀딱 깨버렷다

여전히 이불속에서 부비대기를
몇시간째였는데
헐랭 하면서 진짜 싹 깨버린 - -

세상에서 젤 무서운건 여전히 사람인것 같다
그렇게 큰 사회에서든
그냥 조그마한 학교에서든
더 작은 그룹 안에서든

왜 서로 잡아먹질 못해서 안달일까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한없이 괴롭힘 당하면서도 참고 끝까지 착한 주인공을 보다보면
진짜 너무 짜증나서 못보겠다
도저히 그따위로 행동하는게 이해도 안되고

그래서 너무너무 나쁜 사람도 너무너무 착한 사람도 없는
그런 현실적인 드라마가 너무 좋다.
드라마는 현실이지 않아야 인기가 좋겠지만 ㅋ
가끔 보면 되게 현실적인 사람들만 나오는 드라마가 나오곤 한다.

모두모두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는데
역시나 안되겠지
일단 나부터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곤 하니까

날씨도 우중충 꾸물꾸물하고
기분도 참 상큼하지 못한 아침이다
안 굿모닝 한듯.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건 최선을 다하는 솔직함.
사람을 만난다는건 서로에게 젤 예쁜 악세사리가 되는게 아니라
전부가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생각하는건 다르겟지만 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
그치만 난 꼭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을 만날거고 만나고 싶다.
젤 맛난 반찬이 아니라 밥을 만나겟지 꼭 다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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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 작년 아니고 올해가 삼재 아냐 -?
세상에 단 한개도 빠지지 않고 빵빵 터져
생각할게 너무너무 많아서
이제 내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줄도 모르겠다

이놈의 물건들 마저 죄다 고장 엥꼬 부서지고 찢어지고
온 동네 다 다치고 멍들고
악 제발 날 좀 가만히 놔둬 주세요
머리 아퍼 - ㅋㅋ


지각 이라도 하지말자 학교가야지 ,

럼블피쉬 노래 조쿠나
노브레인이랑 다른맛이잇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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