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오늘 내일은 다시 계절 들으러 학교가야되서
이왕 하는거 아침은 아침 시간에 잘 챙겨먹잔 생각에 여섯시에 일어남
근데 진짜 못먹겠드라 그시간에 ㅋㅋ
결국 씻고 여섯시 반에 앉아서 계란 꾸엑꾸엑 먹고
자몽 물 뚝뚝 흘려가며 열심히 까먹으니 일곱시 -_-
정신없는 아침엔 항상 사진이 없음 ㅋ




점심 - 야채샐러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오이를 싸가지고 갔더니 물기가 쪽 빠져서 맛없었음 ;
바나나 오나전 향긋 까맣게 솔솔 올라온게 딱 맛날때ㅜㅜ
아 이주 지나고 나면 바나나를 꼭 두개 먹겠어.




저녁 - 삶은계란3개, 시금치나물, 치즈 1/2장, 블랙커피
마의 4일째 저녁.
첫째날이랑 4째날이 젤 그지같은거 같음.
닥알 한입 시금치 한입하면서 먹었는데
이제 계란만 먹으면 왠지 체한 기분
진쫘 입에서 닥똥냄새나는거같애 양치를 해도
아니 주변에 닥똥냄새가 윙윙 돌고 있는거 같다.
일반 슬라이스 치즈보다 안짜고 심심해서 왕 사랑했던 앙팡인데
한입 입에딱 넣으니까 무슨 소금덩어리 만치 짜더라;
이거 끝나고 나면 진짜 간된 음식 못먹는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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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여전히 사진찍을 정신머리가 없었음 아침엔




점심 - 야채샐러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바나나 얼려놨다 먹으니까 촘 맛나.
식단중에 사실 바나나가 젤 맛난듯 ㅋㅋ
근데 양상치 그냥 먹으면 먹을만 한데 완전 달다구리 바나나 한입먹고 먹으니까
오 쉣. 진짜 써.
완존 사진만 봐도 웰빙 점심.

점심먹으려고 준비하는데 동생님하는 떡볶이를 만드시고
난 덴다 첫날부터 젤 먹고 싶었던게 떡볶이일 뿐이고
내가 저거 차려놓고 먹는데 동생냔은 옆에서 떡복이 드시고 아씌







저녁 - 삶은계란2개, 닭가슴살1쪽, 블랙커피
엄마와 어린이 나란히 먹는 식사.
닥슴살 그릴에 구웟더니 기름 쬭 빠지고 완전 꼬수움.
아 근데 난 닥슴살 한쪽이라길래 앗백의 그 비주얼을 생각했는데
엄마가 딱 구워준거 받곤 뭥미 ? 얘 다이어트 했음 ? 했다
악 그게 한쪽이 한쪽이 아니엇구나
이젠 저 퍽퍽한 메뉴 먹으면서 목메이면 커퓌 마셔주는 지경에 이르렀음
커피 별거 아니네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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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1개, 자몽1개, 블랙커피

사진없음. 덴다시작 하루만에 닥알이 지겨워지기 시작 ㅡ ㅡ




점심 - 삶은계란2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엄마가 원두 내려서 엷게 마시면 그냥 보리차랑 똑같다길래
홀라당 넘어가서 또 한잔 마셔줘 봤음 ㅋ
우왕 이거 생각보다 그냥 구수한데?
내가 커퓌 이거 별거 아니네 했더니
민이는 나보고 그건 커피 지나간물이지 커피가 아님 이랬음





저녁 - 쇠고기스테이크200g, 야채샐러드, 블랙커피
그냥 샤브샤브용 소금기없이 구워 먹었다.
아 근데 이거 완전 짱 ㅜ 사람을 살리는 메뉴
원래 밍밍하게 먹는편이고 소고기는 가끔 소금 안치고 먹어서
그따위껀 별로 중요치 않았음.
어제 무리하게 락앤락 한통에 꽉꽉 채워 양상치랑 상추 먹다 죽을뻔했는데
이거 뭐 고기랑 같이 먹으니까 곰새임 아 행복해



요로케 쌈싸먹었음 좀 쫭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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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삶은계란3개, 자몽1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닥알두알은 이미 먹은후
저거 다먹으니까 진쫘 배가 터지겠더라
완전 배부름.
여학생회실에서 둘이서 우적우적 먹었음
운동 전후 두시간동안 암거도 안먹는게 좋대서
아침에 운동가따 와서 학교에서 열두시에 아침 ㅋㅋ




점심 - 삶은계란2개, 바나나1개, 블랙커피
닥알 한알 또 흡수후 촬영 ㅋ
울과 강의실은 여름에 춥고 겨울에 더워서 너무 좋다
공부쵸큼하다가 숙면취해주고
다시 여학생회실 가서 점심
이때 서양은 저녁메뉴 야채샐러드 흡수중
진짜 그렇게 맛없게 음식 먹는거 첨봐씀 ㅋㅋ


저녁 - 삶은계란 3개-> 2개, 야채샐러드
저녁은 홍선배 볶음밥먹는데 마주 앉아 먹어서 사진 엄씀
아놔 도저히 그거 한통 먹는건 썡지옥
담부턴 오이를 먹겠다고 완전 다짐

운동하고 공부하고 완존 알찬 하루 아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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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둘째랑 이마트 가서 자몽이랑 버내너랑 풀떼기랑 사왔음
아 아까 학교앞 홈플서 다 사올껄 여기가 백배 더 비싸더라
방토는 이거 뭐 도저히 손댈수 없는 유기농 이런거만 팜
아놔 돈없는 서민은 이거도 못함 ㅋㅋ?

난 싸이가 없응께 걍 내블로그에 적겠어

좀 슬픈건,
오늘 마지막 만찬을 즐겨야 하는데
지금 집에와서 먹은거도 없는데 아직 배가 부르다는거?

딸기스무디도 안녕. 오렌지쥬쓰도 안녕.
요것흐아이스크림도 안녕.
언니가 곧 돌아와서 이뻐해줄게 기다리렴.


어차피 밍밍하고 목맥히고 신거 좋아하니까
식단에 무리는 없을듯 ㅋㅋ
화잇, 힘내보자.


낼부터 덴다 궈궈씽.



아 그냥 아메리카노를 먹어볼까 나도
어쩌면 커피도 맛잇을지도 모르니까.
요즘엔 그냥 나도 먹어볼까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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