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저렇게 후드에 털달린 빨코가 갖고 싶엇는데
훙 가꼬싶어 싼타잠바


긍데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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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 사진찍는걸 핑계로
엄마 손잡고 백화점 나들이 갔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고민했던거 ㅋㅋ

아 원피쓰 따위 첨 골라봐서
진짜 한참을 고민했음

근데 이거 이쁘다 . 훙

훙훙훙훙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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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요강

제3회 팔공산 달빛걷기대회는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성공계최와 발전하는 대구동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또한 걷기의 생활화와 극기체험을 통하여 강인한 체력 단력과 호연지기를 키우고자 한다.

// 제3회 팔공산 달빛걷기대회
대회일시

2009년 08월 29일 18:00

대회장소

팔공산과 금호강일대 (코스도참조)

집  결 지 봉무공원내 야외무대
주     최

(뉴)일요서울신문,영남스포츨클럽,

주     관

(재)대구광역시걷기연맹

후     원

대구시동구청.한국산업안전관리공단.대구시동구 생활체육협의회,금오조경,경산가야농원


참가자격 및 신청
참가자격 만15세 이상 신체건강한 남녀 (어린이,장애인 보호자 동반시 가능)
참가종목 50km.40km,30km.18km ,12km
참 가 비 50km(20.000원)
40km(20.000원)
30km(15.000원)
18km(10.000원)
12km(10.000원)

접수기간

2009. 3. 15 ~ 8. 15

신청방법

홈-페이지 : http://www.dg803.com
전화 053-939-7711 , FAX 053-939-7733

 
종목별 코스
12km 봉무공원 야외무대출발 → 봉무공원입구 → 파군재 삼거리 → 보성1차 → 공산터널 → 내동→공산터널 → 보성1차 → 파군재삼거리 → 이시아폴리스 → 골인
18km 봉무공원 야외무대출발 → 봉무공원입구 → 파군재 삼거리 → 공산터널 → 미대동입구 → 구암마을입구 → 백안삼거리U간식(9km) → 구암마을입구 → 미대동 → 공산터널 → 파군재삼거리 →이시아폴리스→ 봉무공원(18km골인)
30km 봉무공원 야외무대출발 → 봉무공원입구 → 파군재 삼거리 → 공산터널 → 미대동입구 → 구암마을입구 → 백안삼거리U간식(9km) → 구암마을입구 → 미대동 →백안삼거리→ 방짜유기박물관→ 팔공콜프장입구→ 동화사구문(입구)→동화사시설지구→ 팔공호텔→ 수태골→ 부인사절→노태우전대통령생가→파계사검문소 →산골마을에→서촌 초등학교→동북주유소 →지묘교→파군재삼거리→ 이시아폴리스단지→ 봉무공원 골인
40km 봉무공원 야외무대출발 → 봉무공원입구 → 파군재 삼거리 → 공산터널 → 미대동입구 → 구암마을입구 → 백안삼거리U간식(9km) → 구암마을입구 → 미대동 →백안삼거리→갓바위삼거리 →예비군훈련장→능성재정상→예비군훈련장→갓바위삼거리→백안삼거리→방짜유기박물관→ 팔공콜프장입구→ 동화사구문(입구)→동화사시설지구→ 팔공호텔→ 수태골→ 부인사절→노태우전대통령생가→파계사검문소 →산골마을에→서촌 초등학교→동북주유소 →지묘교→파군재삼거리→ 이시아폴리스단지→ 봉무공원 골인
50km 봉무공원 야외무대출발 → 봉무공원입구 → 파군재 삼거리 → 공산터널 → 미대동입구 → 구암마을입구 → 백안삼거리U간식(9km) → 구암마을입구 → 미대동 →백안삼거리→갓바위삼거리 →예비군훈련장→능성재정상→예비군훈련장→갓바위삼거리→백안삼거리→방짜유기박물관→ 팔공콜프장입구→ 동화사구문(입구)→동화사시설지구→ 팔공호텔→ 수태골→ 부인사절→노태우전대통령생가→파계사검문소 →산골마을에→서촌 초등학교→동북주유소 →지묘교→파군재삼거리→ 이시아폴리스단지→ 불로교→ 화훼단지→ 불로삼거리→ 공항교→
아양철교→ 아양교→ 구름다리→ 아양교→ 아양철교→ 공항교→ 불로삼거리→ 화훼단지→
고속도로다리및→ 이시아폴리스→ 봉무공원골인
 
준비물 및 유의사항
준비물

물(음료), 편의식(영양갱, 찰떡, 초로렛, 초코파이등) 렌턴, 점멸등.방한복, 우의(우산),
에어파스, 개인상비약등

복장 ▶ 옷  : 옷을 엷은 옷을 여러겹으로 입으며 방한 자켓을 준비한다
        (가급적 청바지등 긴 종류 바지는 착용을 삼가한다)
▶ 신발: 가볍고 통풍이 잘되며 쿠션이 있는 신발로 두꺼운 양말을 신었을 때 여유 공간이
        있을 만큼 큰 신발로서 새신 보다는 오래 신었든 신발이 더 좋다
▶ 양말: 나이론 양말과 땀이 흡수 잘되는 면양말을 겹쳐 신으며 15~20Km 마다 갈아 신는다
▶ 모자: 저녁에는 챙이 짧은 모자로 낮에는 챙이 큰 모자를 착용한다.
▶ 장갑: 날씨에 따라 가벼운 면장갑이나 방한 장갑을 따로 준비한다.
사전준비사항 ▶ 행사 3일전까지 2~3일간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며 이후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다
▶ 행사 이틀전(목요일, 금요일)은 충분한 숙면을 취한다.
▶ 발바닥에는 바세린을 바르며 발까락에 테이핑 처리로 마찰열을 줄인다.
▶ 출발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푼다.
걷는방법 ▶ 시선은 전방 20~30m를 향한다.
▶ 허리를 바로 세우고 팔은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며 그 폭을 좁게 하고 일정하게 흔들어 준다 ▶ 보폭은 평소보다 줄여 걷는다
▶ 발은 뒤꿈치부터 착지하며 자연스럽게 앞면으로 굴리듯 걷는다.(마사이보법)
▶ 오르막에는 보폭을 더 줄이고 걸음을 빨리한다.(트롯보법)
▶ 휴식은 짧게 자주하는 것이 좋다
▶ 물과 편의식은 소량으로 자주 섭취한다.
▶ 발에 물집이 잡혔을 때에는 실바늘로 물을 빼고 요오드 용액을 발라 주거나 그냥
   요오드 용액을 발아 주는 것이 좋다.
▶ 완보 후에는 반드시 약 5분간 스트레치으로 몸을 풀어 준다.

* 이상 참고사항은 참가자 각자의 신체조건, 운동량등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여러번
  답사와 경험을 통하여 얻은 정보로서 편하게 완보 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의사항 ▶ 걷는 속도에 따라 페이스메이크에 맞추어 걷습니다.
▶ 걷기 도중 차량 통행을 우선으로 합니다.
▶ 불필요한 행동은 삼가하며 음주는 금합니다.
▶ 도보중 흡연은 엄금합니다.
▶ 몸이 불편하거나 중도 포기자는 진행요원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회송차량에 탑승 하십시요
▶ 50km는 구간별로 정해진 시간내에 체크인 지점을 통과하셔야 합니다
▶ 한 구간이라도 체크인이 없으면 완보로 인증하지 않습니다
▶ 기타사항은 출발 안내 때 상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식은 매10km마다 지급할예정입니다,



나 이거 너무 하고싶어 ㅠㅠ

밤새도록 새벽냄새 맡으면서 무한걷기
우엥 하고싶은데.


신청은 오늘까지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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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제 스샷 저장안된단건 나의 삽질이었따 ㅋㅋ
아니 근데 보통 게임설치된 폴더 안에 스샷 폴더 생기지 않나 ;
내문서에 따로 생겨져 있었다 스샷폴더가
이렇게 여기저기 박아다 놓는거 옳지 않아 ㅡ ㅡ


역시나 닥사열렙광렙과는 거리가 먼 나는
삼일동안 딩가딩가 대면서 한결과 아직 20도 못찍었지만
할때마다 느끼는 점은 진짜 게임이 불안정 하다는거.


젤 황당한건
캐릭선택이 안됨.


보통 저자리엔 캐릭선택 화면으로 <- 요게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ㅡㅡ
근데 없다. 캐릭 바꿔서 접속할려면 게임 껏다가 다시켜야된다는 소리
이건 인트로 화면을 수백번 보게 해서 사람들 머릿속에 박아버리려는 의도인듯 ?


게다가 그렇게 다시 또 재접을하면 잘 접속이 되느냐 하면
그것도 또 아니다.
무슨 게임을 하든 렉따윈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내컴퓨터 ♡
근데 이놈의 씨구는 걍 맨날 튕김
첨에 서버 선택하고 채널선택후 로딩하다 팅팅 이유도 몰라 걍 겜이 퍽 꺼져버림


요기서 확인하면 로딩되다가 퍽 ~



그리구 게임 들어가면 또 잘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한참 하다가 갑자기 퀘스트 보고를 눌렀는데도 디링딩 하면서 이펙트가 안나와
상점에 물건도 안팔려 창고에 옮겨지지도 않아.
재접해야됨 ㅡ ㅡ



이것저것 게임 상에서 자잘하게 불편한 점들도 있고
좋은 점들도 있지만
일단 그런걸 즐길 수 있을만하게 안정적인 서버 운영이 되야
뭘 좋은지 안좋은지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알것같다.

이걸 하면서 느끼는 점은
마치 그냥 프로젝트로 뭐 하나 만들었는데
일단 비주얼이 완전 좋아
테스팅도 별로 안해보고 그냥
오 나 이거 만들었다 써봐써봐 하고 사람들한테 보여줬는데
쓰면 쓸수록 예외가 조낸 많이 발생하는 그런기분 ???


진짜 샤먼 얼굴 만드는데만 신경썼나
운영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망할듯 ㅋㅋ


한가지 확실한건 내가 태어나서 해본 게임들중에
젤로 서버운영이 불안정하다는거
오나전 개판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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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게임하니까 행복하긴한데
난 던파류는 정말 별론듯 왕지겨움 ㅠ
게임도 뭔가 후잡해 이것저것 왠지 제대로 구현 안된게 너무많아
발로만든 느낌이 새록새록 난다

이거 하면 할수록 아욘은 그래도 열심히 알차게 잘 만들었구나 싶음 ㅋ
마지막으로 한번더 충격적이었던건
아니 보통 겜은 당연히 스샷키 누르면 자동 저장되지 않나?
하나도 저장 안되고잉 - - 결국 마지막샷만 클립보드에 들어가 있었음 뭥미


옷은 이쁜듯
아욘보다 내스탈. 색이 이뻐
근데 직업별로 성별선택도 안되고 얼굴 선택도 안돼 막
여캐는 왜 고양이 코안되는거? 짯응나

논타겟팅 게임이라서 은근 컨트롤 하는 재미는 있는거 같다
계속 하다보니까 안맞고 싸울수 있게 됐어 ㅋㅋ
근데 만피도 적고 댐지도 일단위 십단위 막이러니까
뭔가 실감이 안나서 재미가 좀 떨어짐
타격감은 있음. 방향 맞춰가며 몰이해서 마법 난사하는 재미가 있다


던파형 게임이 필드 뛰어다니는 수고를 덜어주긴 하는데
역시 좀 쉽게 질리는듯 ?
과연 사냥 재미가 이걸 이겨줄려나 모르겠네,



참,
햇님반짝반짝 했더니 "반" 글자는 쓸수없습니다 뜨는거도 캐황당 ㅡㅡ
짜증나 햇님이 못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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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쫄쫄 굶는 버릇을 햇더니
밥을 반만 먹어도 뱃가죽이 찢어질거 같아서
북문에서 강가따라 산뽀를 했다

분명 시작할땐 바람 솔솔불고 상큼했건만
해지고 칠성시장으로 가까워 질수록
구리구리한 냄새랑 벌레 작렬 = =


어쨋든 시내까지 걸어와서
정말 그냥 심심해서 들어가본 유니클로에서
오나전 눈부시게 반짝이는 노랭이 발견 우왕구 완전 죠아 ㅋㅋ


사진 암만 뒤져도 앞판 못찾아서
구글가서 주워왔음
아 완전 반짝반짝 눈부신 노랭이
요거 입고 나가면 비오는날 차이 치이진 않을거 같음


이건 못가졌으면 꿈에 나올뻔했음 ㅠ ㅠ
예상에 빗나가지 않게 민이는 이거보고
햇님반 명찰 달아줄까 라고 했음

그래도 조아 아 신나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지금 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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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캐이쁨 ㅠ
사진은 ABC맛흐
아 색깔 알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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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딱 한달간 알차게 반지를 했었는데,
딸랑 한달간의 오픈베타 이후 유료화가 되고 나니
솔직히 그 돈주고는 못하겠더라 - -

만들어 놓은 컨텐츠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생각을 한 건 나 뿐만이 아니었는지
뿌려진 20시간 무료 쿠폰으로 접속해 봤지만
맵에는 휑하게 온통 몹들 뿐
저녁 시간이면 수십명씩 접속해 있던 길드도
유료화 되고 나선 항상 꼴랑 한명 ㅋ


그리고선 뒤적 뒤적이다가 애타게 기다렸던게
그나마 아이온,
중간에 깔았다가 캐릭 만들고 집적집적였던 게임들이
몇 있었지만 별로 말할 만큼 비중있게 했었던 건 없었는 듯

암튼 빤따스틱한 새 아가가 내 손에 들어온 날 과  적절히 들어맞아
아이온이 오픈베타를 시작해서
이건 뭐 너무 행복해 ㅋㅋ

일단 몇 시간 플레이 해 본 결과



a. 캐릭터

뭔가 와우 스러운데 캐릭들은 리니지 스럽다고 할까 - -

난 왠지 외쿡 게임들은 아무리 재밌고 아무리 잘 만들어 졌다고 해도
그 양키 스러운 캐릭들의 생김 생김이 너무 싫더라 ;
진짜 머리 터지게 계속 이것저것 변경하면서 만들어 봤자
얼굴에서 뚝뚝 묻어 나는 그 느낌은
왠지 정이 안가서 - -
일단 그런면에선 언니들 완전 맘에 들어 ㅋ

얼굴 하나만 가지고도
눈썹 각도/모양/간격, 눈 크기/길이/모양/눈꼬리각도 등등
완전 세밀하게 조절하게 만들어놔서
마치 예전에 심즈 할때 캐릭터를 만드는 느낌이었다

정말 얼굴에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특징들이 다 조절가능한듯.



b. 내가 사랑하는 퀘스트

아무리 재미있고 좋아하는 거라도
한시간이면 질려버리는 나같은 초딩근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한대로 이어지는 퀘스트 중심의 게임은 정말 행복하다 - -b
물론 드넓은 맵에 화딱지 나긴 하지만
와우보다는 뛰어댕기다가 짜증나는 일이 적은 느낌이다
왠간하면 갔던곳을 몇번이고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없이
적절한 순서로 배치된 연계 퀘스트들이
하나의 지역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잘 정리되 있어서
짱 맘에 든다 ㅋ

일반적인 퀘스트와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미션, 요렇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특정한 일부 퀘스트들은 짤막한 동영상 또는 상상(?) 씬 들로 이루어져서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요런 식으로 퀘스트 받는 도중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근데 삼십초도 안되는게 대부분이라는거 - -



그치만 완전 체험학습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던
반지의 제왕에서의 메인 스트림과는 달리
요기서는 메인 스트림이래 봤자
필드에서 특정 몹을 잡거나 특정 템을 주워 오는 것 들 뿐이라서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그치만 요건 뒤로 갈수록 달라지겠지 ? 
암튼 닥사- - 가 아니란 것만으로 난 행복하다 ㅋㅋ


c. 곳곳에 숨겨진 터질듯한 센스

난 사실 와우나 리니지를 꾸준히 해 본게 아니라서(간 만 본정도 - - )
얼핏 드는 느낌만으로 밖에 비교 할 수 없지만
일단 아이온은 곳곳에 가득찬 센스 있는 기능들이 맘에 든다
( 단, 다른 게임에도 이런게 있는지 없는지 난 모른다 - -
  일단 내가 해 볼땐 없었다 뭐.)

첫번째는, 인벤토리 자동 정렬 키


상점가서 템 팔다보면 이곳 저곳 인벤에 산만하게 구멍이 생기기 마련인데
조걸 눌러주면 바탕화면 아이콘 자동 정렬 처럼 확 줄맞춰서 정렬이 된다
게다가 무려 종류별로 소팅도 되는거 같다


두번째는 , 잡템 한꺼번에 등록 !
상점에 갖다 팔때 이것 저것 섞여있는 것들 사이에서
잡템 골라내는게 항상 너무 헷갈렸었는데
키 하나로 잡템을 팔 목록에 한꺼번에 올릴수 있다 ㅋ





세번째는 , 정말 완전 내가 폭 빠져버린
위치 검색 기능 - - b

난 현실에서와 별반 다르지 않게 온라인에서도
특정 장소나 특정 NPC 특정 몹 같은걸 정말 죽도록 못찾는다
진짜 몇시간씩 헤메다가 짜증나서 때려치운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ㅋㅋ

이런 나를 감동으로 밀어 넣은 기능이 있으니
그게 바로 위치 검색 기능

퀘스트 창의 상세 보기에서
저렇게 푸른색으로 표시된 특정한 위치나, NPC의 이름을 클릭하면



요렇게 NPC의 상세 설명 창이 뜨게 되는데
이때 아랫쪽의 위치 찾기 !! 를 클릭하게 되면



요렇게 맵에 보라색 화살표로 표시가 된다 ㅋ
게다가 우측 하단의 똥그란 레이더 망에서 방향도 표시되서
이건 뭐 완전 행복하다 ㅋㅋ


완전 맨날 포럼이랑 알트탭을 수백만번 해가며 게임하는 나에게는
진짜 너무 행복한 일인듯 ㅋ
게다가 반투명하게 맵을 띄워놓고 보면서 찾아갈 수도 있는데


요기서 약간 아쉬운 점은 난 요 맵 자체를 다른 곳에다 옮길 수 있으면 좋겠다
어쩐지 화면 한 가운데 가로막고 있는건 거슬려서 - -
반지 같은경우는 유저 인터페이스 상의 모든 창/바/단추 등을 모두 크기 조절하거나
이동 시킬 수 있었는데
고런 점이 아이온에서도 적용 되었더라면 2% 더 채워 지지 않을까 싶었다



요런 장점들도 많지만
살짝 게임 해보면서 느낀 불편한 점들도 있긴 한거 같다
가장 큰건 비좁아 터져서 화딱지가 날려고 하는 인벤
이거야 뭐 돈반 쳐바르면 늘릴 수 있다고 하지만
초반에 진짜 너무 슬롯이 작아서 계속 왔다 갔다 거려야 하는게 너무너무 불편하다 ;

그리고 서버가 완전 많지만
평균 1시간 이상 대기 해야하는 거 - -
대체 동접자 수를 얼마로 해 놓은건지
진짜 이건 뭐 기다리다 시간이 다 간다

마지막으로
내가 종료 하라면 종료 해야지
잠깐 알트탭하고 인터넷 하고 왔더니
고객님은 자리 비움 상태라 
안전한 게임을 위해 로그아웃 시켰다나 ?
장장 한시간 반을 기다려서 접속했는데
이건 뭐 싸우잔 거도 아니고
정말 화딱지 난다 ;

http://www.aion.co.kr
http://aion.plaync.co.kr/

요 밑에껀 포럼 들
http://www.thisisgame.com/aion/main.php <- 현재 젤 낫다
http://aion.inven.co.kr/
http://www.playforum.net/aion

근데 사실 워낙 겜 상에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딱히 포럼도 필요가 없다 ;

루그부그 / 마도성 / 딩가



암튼 일단,
기다린 만큼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좀 더 두고 봐야 할듯,

그리고 난 이제 숙제 해야겠다 정말 - -














                                                            _ 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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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름이 뭐였는질 까먹어서
몇일 동안 이 반짝반짝 키보드를 찾아내느라 난리를 쳤다
그치만 왠지 Z키에 저글링 그림을 갖다 넣을 수도 있다던
그 키보드가 더 탐이 난다.

반짝반짝 이쁘긴한데
미친듯이 갖고 싶었지만
지금 보니까 좀 돈 지롤 일 듯한 맘이 솔솔 드네 ㅋ












                                                            _ 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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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믹히 귀를 돌리면 볼륨이 오르락 내리락
노래가 숑숑 나온다
엠피쓰리도 있고 폰에서도 노래가 코라코라 나오지만

아니 귀여운걸 어떡해 -_- 너무 갖고싶다
졸라 귀엽잖아 !

단점이라면..
라디오가 안대고
액정이 없어서 노래제목을 알수 없고
용량이 1기가 밖에 안되고
무엇보다도 난 엠피삼을 잘 안듣는다는거 ?

이런 소소한 몇가지 단점들만 뺀다면
너무 좋은데 ㅋㅋ


가격도 착한 오만사천팔백원
알바만 했더라도 질러버렸을텐데
가난한자의 슬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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